‘하이에나’ 주지훈, 첫방 안방극장 컴백 기대…

출처=키이스트

주지훈은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엘리트 변호사 윤희재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그는 극 중 대한민국 최대 로펌 송&김의 에이스 변호사 윤희재 역을 맡았다.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주지훈이 연기하는 윤희재는 온실 속 화초처럼 고고하게 자라왔으며, 자신이 잘난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형 인물이다. 이에 주지훈은 큰 키와 남다른 수트 핏, 섹시한 카리스마 등 독보적인 외형은 물론, 철저한 자기관리와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의 성격을 자신만의 비주얼과 특유의 여유 넘치는 연기로 그려내며 매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드라마는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김혜수와의 호흡도 기대 요소 중 하나다. 이는 사전에 공개된 메인 예고와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통해 이미 예고된 바. 대체 불가 두 배우의 시너지는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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