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연기

데이브 맥커리 SNS
출처=데이브 맥커리 SNS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이 코로나19 영향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은 17일(현지시간) “엠마 스톤과 ‘SNL’ 연출가 겸 작가 데이브 맥커리가 지난 주말 로스앤젤레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결혼식을 연기한 이유는 코로나19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된 결혼식 날짜는 미정이다.

​한편, 엠마 스톤과 데이브 맥커리 커플 외에도 또 다른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과 팝스타 케이티 페리 커플 역시 올여름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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