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년 연속 국제음반산업협회 글로벌 앨범 TOP10, 한국 가수 최초

출처=IFPI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BTS)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 앨범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선정한 2019년의 ‘글로벌 앨범’ 3위에 올랐다. BTS는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글로벌 앨범 톱10’에 2년 연속 올랐다.

​19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19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 등에 발표한 글로벌 앨범 차트(Global Album Chart 2019)를 인용해,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4월 낸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가 글로벌 앨범 차트 3위였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국제음반산업협회의 글로벌 앨범 차트뿐 아니라 ‘글로벌 아티스트’ 부문에서도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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