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문 닫은 군산조선소 앞서 최선을 다하겠다..

출처=이낙연 트위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 위원회 위원장이 전라북도 군산의 현대중공업 군산 조선소의 정상 가동에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29일 전북 군산을 찾아 “군산 조선소가 정상 가동되도록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고 말했다. 군산 지역은 현대중공업 군산 조선소와 한국GM 군산공장이 문을 닫아 위기에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전북 군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동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신영대 후보와 힘을 합쳐 군산 조선소가 정상 가동되도록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중공업 부회장이 2019년 제게 조선소 정상화를 약속한 바 있는데, 국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미뤄지고 있다”며 “현대중공업 경영 책임자들을 다시 만나 최대한 설득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은 현역 김관영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한 곳이어서, 민주당 신영대후보가 총선에서 승리하기에 만만치 않은 지역이다.

​신 후보 1호 공약이 군산조선소 재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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