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테크(Pet-Tech)’로 유기견을 예방하는 플랫폼이 출시

출처=PetNow Hompage

22일 반려동물의 코지문(코주름) 정보 등록을 통해 강아지 분실 시 주인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무료 반려동물 등록 애플리케이션 ‘펫 나우(pet now)’를 런칭했다고 플랫폼 개발 기업 호윤(대표 조지연)과 제이앤엠디자인 컴퍼니 주식회사(대표 김세진)는 밝혔다.

펫 나우(Penow)는 모바일 앱에서 무료로 할 수 있으며 정보 등록은 반려동물의 코지문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서 애플리케이션에 이미지를 입력하면 반려동물의 QR코드 및 등록번호가 자동으로 생성된다.

제이앤엠디자인 컴퍼니 김세진 대표는 “유기견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딥러닝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되었다”라며 “펫 나우는 간단한 등록 방법과 누구나 정보를 검색할 수 있어 반려견들의 분실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펫 나우는 반려동물의 코무늬를 사람의 지문처럼 활용하여 프로필을 만들고, 이를 활용한 유기동물 없는 세상, 반려동물 중심으로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지향한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