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자’ 송지효, 친근한 ‘멍지’ 지우고 ‘스릴러 퀸’ 도전

송지효 침입자

2일 송지효가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침입자’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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