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페이엑스, 코래드스와 NFT 파일럿 프로젝트 SLATE-1 공개

출처=더휴먼플러스

영상 제작자·NFT 사용자·팬이 함께하는 새로운 K-콘텐츠 생태계 육성
휴페이엑스, 코래드스와 손잡고 드라마센터 멤버십 회원권 토큰화 NFT 선봬
소비자와 제작자의 경계 흐려지고 적극적인 협업 가능해질 것
사전 제작 단계에서부터 막강한 팬베이스 통해 사전 홍보 및 후원 동력 제공

 블록체인 기업 휴페이엑스(HUPAYX)가 종합광고회사 코래드스(KORADs)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드라마센터의 사용권을 디지털 자산화한 슬레이트-1(Slate-1)을 출시, 화이트리스트 접수를 시작했다. 화이트 리스팅이란,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한 사전 신청 및 등록 절차이다

슬레이트-1은 코래드스가 운영 중인 드라마센터(촬영 세트장)에 대한 사용권을 토큰화해 대체불가능토큰(NFT)으로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휴페이엑스가 출시를 준비 중인 실물 기반 NFT 플랫폼 트라이스(Trice)의 파일럿 사업이다. 휴페이엑스는 NFT 기획, 생태계 설계 및 기술 개발, 기술 지원에 참여한다.

슬레이트-1 멤버십은 두 가지 컬렉션으로 총 3차에 걸쳐 6000개가 발매되며, 촬영장 누적 사용량에 따라 레드, 퍼플, 블랙 등 3가지 등급으로 운영된다. 슬레이트-1 멤버십 보유자에게는 등급 및 회원 자격에 따라 드라마센터 세트장 사용권, 후원 및 투표 등 커뮤니티 운영을 위한 거버넌스 토큰 부여, 스크리닝 행사 및 쇼케이스 초청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촬영장을 사용할 일이 없는 일반 회원들은 회원권 구매를 통해 후원, 홍보 활동 등 커뮤니티 운영에 참여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나아가 일반인 회원들도 영상 제작자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휴페이엑스는 버티컬 미디어 시대에 영상 및 콘텐츠 시장은 소비자와 제작자 간의 경계가 모호해진 상황으로, 소비자 참여와 후원, 광고 등 새로운 생태계를 시험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으며, K-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프로젝트 사전 등록(화이트리스트) 신청 및 프로젝트 소개는 공식 홈페이지와 프로젝트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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