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택시 들이받고..음주측정거부…

출처=Pixbay

서울 성동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서울 광진경찰서 소속 A 경장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밝혔다.

현직 경찰관이 택시를 들이받고 음주 측정을 거부해 입건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음주 측정을 요구했지만, A경장은 음주 측정을 거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음주측정을 거부할 경우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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