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슬란트, 신용보증기금(KODIT) ‘퍼스트펭귄’ 선정

블록체인 기술기업 헥슬란트가(대표 노진우) 가 최근 신용보증기금(KODIT)이 주관하는 유망 스타트업 보증제도인 ‘퍼스트 펭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은 위험한 바다에 가장 먼저 뛰어든 펭귄을 의미하며 창업 후 5년 이내의 유망 창업기업 가운데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에 가속화 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제도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3년간 최대 30억 원의 보증과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헥슬란트는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취득한 블록체인 기술 기업으로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다리’ 역할을 하는 인프라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그중 헥슬란트 ‘옥텟’은 현재 국내 최대 메인넷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상자산사업자 중 50%가 사용하고 있는 대표 서비스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2년 3월 시리즈 A투자유치, 아기유니콘 선정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으며, 라이센스와 기술력 두마리 토끼를 잡아 현재 글로벌 진출까지 준비하고 있다.

헥슬란트 노진우 대표는 “불모지와 같았던 블록체인 시장에서 실체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온 헥슬란트가 퍼스트펭귄을 통해 성과와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라며 “블록체인 산업에서의 인프라 제품 고도화뿐만 아니라 Web3 시장의 기술 안정성을 만드는 블록체인 레그테크 기업으로 성장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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