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슬란트 에이프릴세븐, 업계 최초 NFT 기반의 SNS 서비스 개발 협력을 통해 SNS까지 지갑 인프라SNS까지 확대 나서

헥슬란트와 에이프릴세븐이 업계 최초로 NFT를 활용하여 데이팅 앱 내 허위 프로필 및 피싱을 방지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에이프릴세븐은 데이팅 앱 ‘은하수다방’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2015년 론칭 후 누적 회원 수 65만 사용자가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그동안 매칭 서비스에서 문제가 되던 가짜 프로필 문제를 해결하는데 시너지가 나리라 판단하고 있다. 또한 에이프릴세븐은 진위 여부가 확인된 프로필을 입력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NFT를 발행하여 타 서비스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번 협력에서 헥슬란트 ‘옥텟’은 NFT의 발행, 기업용 관리 서비스 및 오픈씨(Opensea)등의 외부 서비스로의 연계까지 쉽게 제공하는 기능을 제공하여 탈중앙화 서비스와의 연계될 수 있는 형태로 기술을 제공한다.

에이프릴세븐은 김진환 대표는 “이번 NFT를 기반한 서비스 지원을 통해 Web3 생태계 안에서 일반 사용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예정” 이라며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자연스럽게 Web3 생태계를 경험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대가 된다.” 라고 말했다.

헥슬란트 노진우 대표는 “Web3 기반 플랫폼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시작할 것”이라며 “Web3 서비스들의 IT, 게임, 엔터, 문화, 금융, 교육 등을 넘어 다양한 영역으로서의 확장이 기대된다. 앞으로 사용자가 체험할 수 있는 가까운 플랫폼 서비스부터 실증사례를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가는 Web3 파트너 역할을 해낼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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