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F 거래소, 국제 국경 간 송금 문제에 대한 해결책 JCC 공식 상장

Junca
출처=Junca

junca platform이 지난해 봄부터 필리핀 정부와 정부 관계자와 함께 필리핀에서 핀테크를 활용한 금용 서비스를 전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junca platform’은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올해 필리핀을 중심으로 ‘세계의 송금 문제’에 큰 변화를 이끌어 낼 블록체인 프로젝트입니다.

이 ‘junca platform’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려 합니다.우선 ‘junca platform’의 강점 중 하나는 ‘atom’이라는 ATM입니다.

이 atom은 암호화 화폐를 법정통화로 바꿀 수 있는 ATM이며 2020년 봄 이후 필리핀의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시작하여 필리핀 전역에 론칭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필리핀 정부로부터 공인된 ATM이며 해당 ATM을 활용하여 해외 필리핀 노동자(OFW)의 송금 문제를 블록체인의 기술과 더불어 개선하려 하고 있습니다.

등록된 해외 필리핀 노동자 수는 약 1000만명 이상이며 필리핀 밖에서 필리핀으로 송금되는 금액은 연간 약 10조엔으로 조사되었습니다.

SWIFT를 통한 국제 송금 수수료로는 10~30%로 연간 약 1~3조엔에 달합니다.

이 높은 수수료를 낮추기 위해 ‘atom’이라는 ATM과 이 ATM 송금 서비스를 위해 개발된 암호화 화폐인 junca Cash를 필리핀 정부와 함께 필리핀 전역과 세계에 펼칠 계획입니다. 그만큼 필리핀 정부의 세수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junca Cash에서 송금하는 경우 수수료는 1%가 될 예정이며 다른 암호화 화폐로의 송금보다 유리한 구조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기존의 은행을 통한 해외 송금과 비교할 때 매우 저렴한 수수료로 송금 할 수 있습니다.

이 구조와 계획의 흐름으로 볼 때 ATM은 필리핀 전역에 비약적으로 보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약 1000만명에 달하는 해외 필리핀 노동자들은 기본적으로 송금 수수료가 저렴한 junca Cash를 이용한 송금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해외 필리핀 노동자의 연간 수수료 시장(약 1~3조엔) 중에서 1%만 junca cash를 이용하게 되어도 100억엔이 넘게 송금되는 사업입니다. 점유율을 1%만으로 추산하여도 약 100억엔이므로 아주 큰 프로젝트입니다.

정부에서 운영 중인 국영 미디어(TV, 신문, 라디오 등)를 통해 ‘junca cash’가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부 공인의 필리핀 해외 노동자를 위한 정보 송출 기관을 통해 junca cash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해당 기관을 통해 junca account를 만들어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위와 같은 구체적인 정부의 시책을 바탕으로 발행될 junca cash는 1.3억만장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상장 시 락업기간 등으로 볼 때 상장 전 구매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의 전반적 상황을 고려할 때 첫해에 낮게 잡아도 해외 필리핀 거주자의 송금량의 3~5%(300억~500억엔) 정도는 점유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필리핀 정부가 국책으로 장려하고 있는 거대한 금융 사업인 junca Cash를 통해 해외 필리핀 노동자들의 자금이 매년 오갈 것을 예상해 본다면 단순한 투기가 아닌 장기적으로 보유할 수 있는 토큰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하나의 안전한 투자로서의 암호화 화폐 자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junca cash는 2020년 2월 20일에 WBFex에서 IEO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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