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심각’ 에도 클럽 여전히…즐기자 문화…

클럽,코로나19
출처=셔터스톡

코로나 19 가 심각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홍대, 강남, 이태원 등 클럽이 모여 있는 거리에는 여전히 손님이 넘쳐나 자칫 전염병의 확산을 더욱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한 클럽 관계자는 “입구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해놓고 열감지기 등을 배치하고 매일 업장내부를 방역 및 소독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고 해명했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 아침 이태원 클럽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한 클럽 사진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저기에 의심 환자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큰일 나겠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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