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번호 육성전화에 “허경영 입니다”…SNS 난리

허경영

5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허 대표의 전화를 받았다는 후기들이 쏟아지고 있다. 또 ‘허경영’이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에게 총선 투표 독려 전화를 받았다는 후기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4·15 총선이 40여일 남은 가운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의 투표 독려 전화가 논란이 되고 있다.

허 대표의 번호로 알려진 ’02-35**-63**은 스팸 전화 등록 사이트에 691회 이상 신고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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