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X.tv Launches Global Digital Video PSA Initiative to Inform the Public About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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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VDX.tv

VDX.tv, a global advertising technology company transforming the way brands connect with relevant audiences, today launched a digital video Public Service Announcement (PSA) initiative to help drive awareness around COVID-19 and better help global communities cope with the spread of the virus. The campaign will enable corporations, brands, publishers, marketers, and celebrities to work together to help combat this spread.

The initiative recognizes that this virus has and continues to impact communities globally. VDX.tv’s video ads will be translated into several languages to reach people across all regions. Additionally, VDX.tv will use its platform’s full capabilities to customize messaging in each city and provide the most relevant information.

“During this unprecedented situation, we’re determined to act and help do what we do best: connect with audiences through compelling video messaging and formats,” said Dilip DaSilva, CEO, VDX.tv. “Video is the best format for brands to communicate with relevant consumers, and the most effective format to inform people across the globe on how to combat and cope with the impact this virus may have on their families and communities.”

The VDX.tv format, which stands for “Video Driven Experience,” starts with video but allows the consumer to interact with the ad and explore additional information. This can be customized based on location. For example, the ad could provide the closest triage or testing centers. It could also provide links to local resources from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and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

“We’re looking for other corporations, brands, agencies, publishers, and spokespeople to join us. To spread the message as widely as possible, we need contributions of inventory or funds to support purchasing paid inventory, and spokespeople in each country to record videos to help circulate the message,” said DaSilva. “I am personally making a $100k donation to kick off this campaign. Our company will donate all resources on a pro-bono basis. We have approximately 500 employees and the majority will help with this initiative.”

To learn more and help with this initiative, please visit covid-19.vdx.tv.

VDX.tv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인식 제고와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글로벌 커뮤니티의 보다 효과적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동영상 공익광고(Public Service Announcement, 약칭 PSA) 이니셔티브를 2일 출범했다.

VDX.tv는 브랜드가 타깃 청중과 연결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는 글로벌 광고 기술 기업이다. VDX.tv는 이 캠페인을 통해 기업, 브랜드, 퍼블리셔, 마케터, 유명인이 합심해 바이러스 확산에 맞설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 이니셔티브는 바이러스가 전 세계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 주목한다. VDX.tv의 동영상 광고는 여러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 대중에 전해지게 된다. 이와 함께 VDX.tv는 플랫폼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메시지를 도시별로 맞춤화하고 관련성 높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딜립 다실바(Dilip DaSilva) VDX.tv 최고경영자(CEO)는 “전례 없는 이 시기에 VDX.tv가 앞장서 가장 자신 있는 분야의 일을 돕기로 했다”며 “바로 강력한 동영상 메시지 전달과 포맷을 통해 청중과 소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동영상은 브랜드가 타깃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포맷이자 바이러스가 가족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맞서고 대처할 방법을 전 세계인에게 알릴 가장 효과적인 포맷”이라고 설명했다.

‘동영상 중심의 경험(Video Driven Experiene)’을 뜻하는 VDX.tv 포맷은 동영상을 기본으로 하지만 소비자가 광고와 상호작용하고 추가적인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지역별로 맞춤화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광고를 통해 가장 가까운 선별진료소나 검사 센터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이 발표하는 지역 자원과의 링크도 제공할 수 있다.

다실바 CEO는 “다른 기업, 브랜드, 대행사, 퍼블리셔, 대변인 등이 이니셔티브에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며 “메시지를 가능한 더 많이 전파하려면 유료 인벤토리 구매를 위한 인벤토리 또는 기금 기부가 필요하며 각국 대변인이 메시지 배포를 위한 동영상 촬영에 나서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캠페인 출범을 위해 개인적으로 10만달러를 기부했다”며 “VDX.tv는 모든 자원을 무료로 기부할 계획이며 약 500명의 전 직원 중 대다수가 이 이니셔티브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covid-19.vdx.tv)에서 이니셔티브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지원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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