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코인노래방 등 집합금지…신규확진자 급증?

©KBS뉴스화면 캡쳐

40여일만에 신규확진자 두 자리수를 기록한 경기도는 각종 유흥시설의 집합 금지 기간을 2주 더 늘렸다.

이태원 클럽 등 지역 사회를 매개로 한 감염이 곳곳에서 이어지면서, 방역 당국이 긴장을 높이고 있다.

경기도는 23일 ‘수도권 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날 정오부터 다음달 7일 자정까지 내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집합금지 명령 대상에는 단란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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