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수도권 2단계로 완화…식당·카페 정상 영업

출처=JTBC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14일)부터 2단계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점들은 밤 9시 이후에도 매장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최근 2주 동안 포장과 배달만 가능했던 프랜차이즈 카페와 제과점은 매장 안에서 손님들에게 커피와 빵 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중소형 학원과 스터디 카페의 운영도 재개된다.

다만 고위험 시설 12개 업종 가운데는 유일하게 PC방의 영업만 허용됐다. 일단이번주와 다음주는 2단계로 정상영업을 재개하지만 그 뒤 추석연휴가 있는 28일부터 2주 동안은 또 특별 방역기간으로 정해졌습니다. 이 기간 구체적인 방역 대책은 곧 발표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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