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서비스 꽃집·정육점으로 확대

출처=군산시

전북 군산시는 지역의 공공 배달 앱인 ‘배달의 명수(이하 배명)’ 서비스 대상을 꽃집과 떡집, 정육점 등으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가맹점을 모집한 뒤 이르면 내달 초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재의 시스템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가맹점 모집만 되면 곧바로 서비스에 들어갈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기에 영세소상공인들의 비대면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배달앱 서비스 확대를 추진해왔다.

추가업종 가맹점은 9월 현재 신청모집 중이며, 가맹점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신청하거나 배달의 명수 고객센터(070-8878-64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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