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장남도 코로나19 확진…무증상 자가격리 중

출처=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첫째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트럼프 주니어의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알리며, 아무런 증상이 없어 자가 격리돼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부부와, 막내아들 배런도 코로나19에 걸렸다 회복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걸린 이후 백악관에서는 수십 명에 달하는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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