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슬란트 옥텟, 지갑 사업자 대상 이더리움 2.0 업데이트 제공한다.

출처=헥슬란트

헥슬란트에서 제공하는 지갑 개발 도구 ‘옥텟(Octet)’에서 전 고객사 대상 이더리움 2.0 업데이트를 제 공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헥슬란트는 이더리움 2.0 런칭을 위한 벨리데이터 노드 구축을 완료했으며 업 데이트된 이더리움 스펙을 바탕으로 약 100여 개의 고객사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2.0은 기존 이더리움 메인넷보다 보안성, 확장성, 효율성 측면을 강화하는 업데이트로 금일 오전 11시 48분경(한국 시각) 2.0 메인넷 론칭을 위한 조건을 충족하면서 12월 1일 출시 예정이 확실시 됐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헥슬란트는 벨리데이터를 직접 운영하면서 이더리움 2.0 노드 검증자로 참여 한다고 밝혔다.


헥슬란트 관계자는 “이더리움 2.0 론칭으로 2021년에는 더 진보된 블록체인 인프라가 생길 것이다”라 며, “기존 리포트 발간 등 이더리움 2.0에 대한 기술 연구를 계속했으며, 이를 통해 옥텟 고객사에 안정 적인 인프라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헥슬란트 옥텟은 다양한 메인넷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개발 도구로 누구나 쉽게 디지털 자산을 보관, 관 리할 수 있는 지갑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추가로 헥슬란트는 지난 5월 18일 국내 최초로 이더 리움 2.0 분석 리포트를 발간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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