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배달음식점 9곳 적발

출처=MBC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달 구청과 합동으로 배달음식점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원산지 표시 등 관련법 위반 업체 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 유형으로는 수입 농축수산물의 원산지를 국산으로 속이는 원산지 표시 위반 5곳, 원산지 미표시 2곳, 축산물가공업 무허가 영업행위 1곳, 유통기한 경과 식품 보관 1곳이다.

시 특별사법경찰은 적발 업소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리고 압류 식품을 폐기 조치하는 한편 추가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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