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어제 524…사흘째 500명대 유지

출처=질병관리본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14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4명 늘어 누적 7만72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561명)보다 37명 줄어들면서 사흘 연속 500명대를 이어갔다.

국내 일일 확진자 수는 이달 1일부터 일별로 1027명→820명→657명→10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57명(당초 664명에서 정정)→451명→537명→561명(당초 562명에서 정정)→524명을 기록하며 모두 1000명 아래를 유지했다.

최근 1주일(8∼14일)간 신규 확진자는 하류 평균 579명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545명으로 집계됐다. 범위는 2.5단계(전국 400명∼500명 이상 또는 더블링 등 급격한 증가시)에 해당한다.

최근 1주일만 보면 400명대 1번, 500명대 3번, 600명대 3번이다.

한편 방대본은 전날 누적 확진자를 7만212명이라고 발표했으나 지난 10일 대구 오신고 7명, 전날 경북 1명을 제외해 최종 7만204명으로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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