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씽-다산북스-넉다운엔터-로맨틱팬더씨, 디지털 IP 기반 OST 사업 추진을 위한 4사 공동업무협약 체결

출처=썸씽

-. 썸씽, 플랫폼을 통해 인기 웹소설/웹툰 원작 OST 음원제작을 위한 일반인 실력자도 모집 및 선발.. 

-. 음원제작-가수발굴-프로듀싱-홍보-유통까지 ‘All-in-One’ 프로젝트 추진..

클레이튼 메인넷 기반 BApp 썸씽(SOMESING)이 자사의 모바일 노래방 플랫폼을 활용하여 일반인 출신의 OST 가수선발 및 음원제작, 홍보, 유통을 포함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썸씽은 다산북스-넉다운엔터테인먼트-로맨틱팬더씨와 함께 4사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다산북스는 2004년 2월 창업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출판 분야를 포함해 디지털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교육, 뉴미디어 등 전방위 콘텐츠 사업에 도전하며 성장해 가고 있다. 〈덕혜옹주〉, 〈Who? 시리즈〉 등 100만권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를 비롯해, 2,000종 이상의 출판물을 발행하고 있으며 ‘블라썸’, ‘몬스터’, ‘다산코믹스’ 등 자사 디지털 임프린트(독립 출판 브랜드)를 통해 〈시간의 계단〉, 〈모든 게 착각이었다〉 등 500여종의 웹소설, 웹툰 원천 IP를 발굴 및 보유하고 있다. 2021년에는 디지털 기반 IP 사업을 본격화하여 콘텐츠 제작, 유통/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전문성과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넉다운엔터테인먼트(이하 ‘넉다운엔터’)는 아시아 비트박스 챔피언 ‘Hiss’와 싱어송라이터 ‘옐라이’로 구성된 혼성 듀오 ‘비트펠라(BeatPella)’, 싱어송라이터 ‘한기란’을 포함하여 개성 넘치는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글로벌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 중에 있다. 특히, 프로듀싱팀 음악구이(SINZO, Clayheart, Hiss, Hayan)를 중심으로 여러 분야의 실력 있는 뮤지션들과 단단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K-Pop, HipHop, Electronic 부터 Ballad, Acoustic 그리고 Beatbox까지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음악을 자체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로맨틱팬더씨는 스토리 기획 전문 회사로서 유명 드라마를 다수 집필한 주찬옥 작가를 총괄 크리에이터로 하여 다양한 드라마, 웹소설, 뮤지컬, 콘서트 등을 기획개발하고 있다. 현재 유명 웹툰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제작을 위한 극본을 준비중에 있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메이저 드라마 제작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극본 기획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1년에는 국내 메이저 웹툰 스튜디오와 계약을 체결하여 웹소설 및 웹툰을 기획개발 중에 있기도 하다.

다산북스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디지털 IP를 활용한 OST 음원 제작에 있어서 넉다운엔터에서는 자체적으로 음원제작 및 프로듀싱을 담당하게 되며,현업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은 물론, 썸씽의 모바일 노래방 플랫폼을 통해 일반인 출신의 실력자들도 적극 모집하여 가창자로 선발할 예정이다. 극본 기획개발을 진행중인 로맨틱팬더씨는 제작된 OST가 드라마에서도 활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신규 음원과 참여 아티스트에 대한 홍보 및 유통을 위해서는 4사가 협업하여 해당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금번 4사의 공동업무협약 및 이를 통해 추진되는 프로젝트에 대해 썸씽의 김희배 대표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음악 콘텐츠 시장에서의 발 빠른 대응을 위해 훌륭한 역량을 보유하신 파트너사들과 함께 노래를 좋아하는 일반인 실력자들의 정식 음원발매를 지원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또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전문 아티스트와 일반인 유저들 사이의 전통적인 경계선을 허물고, 썸씽의 플랫폼을 통해 가능성 있는 일반인 누구라도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유스케이스 및 차별화된 시장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라며, 향후 프로젝트 추진에 있어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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