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코로나 확진자, 50대 설 명절 본가 다녀온뒤…

출처=pixbay

21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 155번 확진자 A모(50대)씨는 지난 11일 청주 본가에 방문해 청주 585번 확진자를 포함한 가족들과 접촉하고 18일 몸살 등 증상을 보였다.

청주 본가에 다녀온 50대가 코로나19에 확진됐고 이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지인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청주에서 가족(청주 585번)이 확진됨에 따라 이날 오전 군산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 19일까지 A씨와 밀접접촉한 B모(50대)씨도 콧물 등이 나와 군산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양성판정을 받아 군산 156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군산시는 이들에 대한 방문지 CCTV를 확인해 소독을 완료했으며 접촉자 파악 후 자가격리 등의 조치를 실시 할 예정이다.

청주 본가에 다녀온 50대가 코로나19에 확진됐고 이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지인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청주에서 가족(청주 585번)이 확진됨에 따라 이날 오전 군산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 19일까지 A씨와 밀접접촉한 B모(50대)씨도 콧물 등이 나와 군산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양성판정을 받아 군산 156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군산시는 이들에 대한 방문지 CCTV를 확인해 소독을 완료했으며 접촉자 파악 후 자가격리 등의 조치를 실시 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본가에 다녀와 가족들과 모임을 갖은 후 코로나 19에 확진됐다”면서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된 만큼 5인 이상 개인 모임자제와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추가확산을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본가에 다녀와 가족들과 모임을 갖은 후 코로나 19에 확진됐다”면서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된 만큼 5인 이상 개인 모임자제와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추가확산을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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