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씽, 정기고의 엔터사 SEL과 협력하여 NFT 사업개발 추진

출처=썸씽

– 정기고의 엔터사 ‘SEL(에스이엘)’과 협력

아티스트 포토카드 및 음원 IP 활용하여 NFT 사업개발 추진..

클레이튼 메인넷 기반 소셜 노래방 앱 썸씽(SOMESING)이 국내 대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 정기고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사 ‘SEL(에스이엘)’과 협력하여 NFT관련 사업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기고는 카카오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2020년 5월 첫 선을 보인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스테이션’을 통해 K-R&B 토크쇼인 ‘SOULBY SEL(소울바이서울)’의 호스트로서 쉽고 재미있게 K-R&B 음악 및 아티스트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아티스트들과 리스너들이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중요한 링커(Linker) 역할을 해 오고 있다.

2002년 정식 데뷔이후 힙합 명문 레이블로 유명한 마스터플랜 멤버 피쳐링을 시작으로 다양한 힙합 뮤지션들에게 뛰어난 피쳐링 실력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2014년에는 씨스타 소유와의 듀엣곡 ‘썸’을 발매하여 8개의 음원사이트 및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면서 대중적으로 더욱 더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현재는 엔터테인먼트회사인 주식회사 ‘SEL(에스이엘)’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기도 하다. 

썸씽의 김희배 대표와 정기고는 작년 11월에 진행되었던 ‘이프카카오(if Kakao) 2020’을 통해 첫 인연을 맺고, 썸씽 플랫폼을 활용하여 음악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긴밀하게 협력을 해 왔다. 

정기고는 NFT 사업 추진을 위한 썸씽과의 협력에 대해 “복제 불가능한 방법으로 소유권을 보장할 수 있는 NFT 기술에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NFT가 그간 각종 저작권 침해로 피해를 보고 있던 주변의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썸씽의 금번 협업 제안에 함께 하기로 결정을 하게 되었다. 음악 산업내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의 포토카드, 화보, 음원 등의 IP를 활용하여 NFT기술에 접목을 한다면,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썸씽의 운영사인 이멜벤처스 김희배 대표는 “정기고씨와의 긴밀한 협의 끝에 아티스트들의 IP를 활용한 NFT 사업개발에 대한 합의점을 찾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SEL측과 연관된 많은 아티스트들의 썸씽 생태계 참여를 포함, 아티스트의 다양한 IP를 활용하여 썸씽-SEL-아티스트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금번 NFT 사업개발을 시작으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더 많은 아티스트들의 IP를 활용하여 NFT 사업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향후 사업 확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기고는 썸씽과 다산북스, 넉다운 엔터테인먼트가 추진 중인 인기 웹툰 ‘시간의 계단’ OST 음원 제작 프로젝트에 듀엣 가창자로 합류하기로 결정하면서 썸씽을 통해 선발이 될 일반인 가창자와 함께 콜라보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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