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씽&모토브, 디지털 모빌리티 기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출처=썸씽

– IoT기반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 적극 활용, 본격적인 브랜디드 마케팅 시작

– 모빌리티 컨셉을 활용한 색다른 형식의 콘텐츠 제작, 서비스 홍보수단으로 활용 예정

클레이튼 메인넷 기반 소셜 노래방 앱 썸씽(SOMESING)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 디지털 택시탑(Taxi Top) 모빌리티 미디어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모토브(MOTOV)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모토브는 국내 최초의 모빌리티 어반테크 기업으로 택시 상단 표시등에 설치된 스마트 미디어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도시데이터를 수집하고, 위치 기반 광고를 운영한다. 기기에는 30여개의 IoT 센서가 탑재돼 유동인구, 온도, 습도, 조도, 유해가스, 미세먼지, 택시 승차 정보 등 150여 종류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며 그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기술보증기금, 신한캐피탈, TBT, 알토스 벤처스 등으로부터 투자에도 성공한 기업이다. 해외 유사 서비스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포함 주요 5개 도시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파이어플라이(Firefly)’가 있으며 2020년 2월부터는 우버(Uber)가 약 1,000대의 차량에 서비스를 도입하기도 하였다. 

썸씽의 운영사인 이멜벤처스의 김희배 대표는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썸씽을 홍보하기 위한 브랜디드 마케팅 방안을 강구하던 중, 모토브에서 제공하는 모빌리티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를 접하게 되었다.

모빌리티에 탑재된 IoT(사물인터넷) 센서를 통해 주변 유동인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를 기반으로 광고를 전달하는 모토브의 서비스는 시간, 장소, 상황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판단하였고, 썸씽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다수의 대중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며 금번 업무협약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김대표는 “모토브사와는 단순한 모빌리티 광고를 넘어서 tvN에서 방송되었던 토크쇼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인 이영자의 ‘택시(Taxi)’ 컨셉을 벤치마킹, 모빌리티 컨셉을 활용한 색다른 형식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기획/제작하여 양사의 브랜드 홍보에도 활용할 계획이다”라며 향후 추가적인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한편, 썸씽은 최근 7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비대면 모바일 노래방 앱 서비스로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온라인 음원 유통사인 영국의 디토뮤직 (Ditto Music)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글로벌 서비스로의 확장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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