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슬란트 ‘옥텟 월렛’ – 농협은행과 디지털 자산 사업 구축한다.

출처=헥슬란트

블록체인 기술사 헥슬란트가 NH농협은행, 갤럭시아머니트리, 한국정보통신과 디지털 자산 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지난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4사는 디지털자산 시장을 연구하고 디지털 금융의 신사업을 발굴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디지털 자산 수탁 서비스 구축과 초기 운영을 담당할 헥슬란트는 블록체인 지갑 보안 및 운영 분야에서 국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멀티시그 기술과 지갑 관리 기술이 포함된 ‘옥텟 월렛’을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전한 키 서명과 키 보관을 위해 Secure MPC와 HSM 연동을 지원하며, 20개 메인넷의 수수료 절감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된 디지털 자산 수탁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노진우 헥슬란트 대표이사는 “디지털 자산 수탁의 핵심은 지갑”이라며 “증명된 지갑 기술력을 바탕으로 훌륭한 파트너들과 함께 디지털 금융을 선도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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